전체 글 (113) 썸네일형 리스트형 AI시대의 사진가 AI시대의 사진가 이제 AI는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현상이 되었다. 2008년 아이폰이 불러온 모바일 혁명처럼, 지금은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변화가 전 세계에 홍수처럼 밀려들고 있다. AI에 대한 각계각층의 찬반 논쟁은 이제 무의미하다. 좋든 싫든, 우리는 이미 이 거대한 물결에 몸을 맡길 수밖에 없는 운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전히 많은 이들은 AI를 그저 '조금 더 똑똑한 검색창' 정도로만 여기며 얕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 혁명을 자신의 삶과 방향성 속에 완전히 흡수하여 활용하려는 사람은 아직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거대언어모델(LLM)이 비대해질수록 AI는 인간처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추론이나 유머를 이해하는 창발적 능력을 보여준다. 이미 수조 단위의 데.. (인원마감)사진작가 이준희의 인물 사진 '빛' 조명 강의 2월21일(토) 신청 with NANLITE 전문적인 기술과 실력이 곧 돈입니다. 사진작가 이준희 스포츠 포토 에이전시 대표 사진작가직업사진가 에세이 출간부산 사상구 사진집 출간前게티이미지 작가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사진작가 활동스포츠 ESG 사진작가 활동2024~2025 소니코리아 아티잔 3기 우승부산 사상구 산업 예술 사진전 부산 사상구청장 감사패 수여KBS 뉴스7 대담한K 출연부산일보 컬럼 지면 인터뷰 출연JTBC 동계올림픽 해설위원 촬영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한국팀 촬영 사진작가부산장애인체육협회 선수단 촬영블랙컴뱃 격투기 대회 촬영 포토그래퍼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앰배서더SMDV 앰배서더유쾌한생각 앰배서더 사진작가 이준희의 인물 사진 '빛' 조명 강의 2월21일(토) 신청 with NANLITE 안녕하세요. 사진을 사.. 프로 사진작가로서 생존하기 위한 십계명 프로 사진작가로서 생존하기 위한 십계명 (10가지 셀프 체크 포인트) 프로 사진작가로서 살아온지 벌써 11년 남짓, 초창기에는 본인 스스로 프로로서 자격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의 처참한 실력이었지만,어쨌든 전업 사진가로서 일을 해온지는 벌써 이만큼의 시간이 흘렀다. 부끄러운 지난 과거를 떠올려보면, 본 작가 역시 취미 사진가로서의 풋내나는 모습이 고스란히 남은 채,걸친 외투만 바꿔입고서 이 길에 들어온 것이나 다름없었다. 당시에는 어떠한 비젼이나 디렉션을 볼 만큼의 넓고 정확한 시야도 없었고,숙련된 기술이 없다보니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며 필요한 기술이 생기면 곳곳에 땜질하듯 공부하기 바빴다. 본인이 직업 사진에 입문하던 2015년은 스냅 사진의 전성기였다.당시에는 아직은 사진가라는 직업의 환상이 남아있을 .. 부산일보 지면 기사에 소개된 이준희 작가와 <춤추는 사상> 부산일보 기사 보러가기 '소셜 포토그래퍼' 이준희 작가의 부산 향한 ‘낯선 시도’2024년 봄. 한 청년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왔다. 큰 키에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도심에 집을 구하더니 시간만 나면 북항의 바다공원길을 뛰었다. 어느...www.busan.com 부산으로 이주한 사진작가 이준희의 신고식, 부산일보 지면에 등장하다 지난 달에는 KBS 뉴스7 생방송 도중 출연이라는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신기한 경험을 했다면,이번에는 부산일보에 종이 지면 한 면을 다 차지하는 작가 소개 기사가 실렸습니다.2024년 부산으로 과감하게 이주하며, 사상구청과 부산시장애인체육회와 활동을 전개했고, 직업 사진가 에세이 출간, 인구소멸 메세지 사진집이 출간되었습니다.상상으로만 그렸던.. 사진 수련의 의미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열정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것만 같다면, 그건 환영같은 것이고,열심히 하겠다는 말의 대부분은 거짓이다. 사진작가 제자 양성을 하면서 본 바, 이 직업에 들어오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사진작가라는 직업을 너무 손쉽게 보는 것 같다. 본인은 결코 손쉽게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은 어려운 것 다 알면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해도, 그 출발선은 까마득히 멀어 눈에도 보이지 않는 것을 모르고 있다. 왜 반대의 사례는 보이지 않을까? 사진이라는 직업을 안정적으로 성취하는 것은 정말 어려우니까, 본인은 성실히 수련을 한다거나 충분한 공부와 사업적인 마인드를 다져나가겠다는 다짐을 과할정도로 하는 사람은 보기 어렵다. (물론, 이러한 사람들은 이미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있다) 직업 사진가의.. 이준희 작가 부산KBS 뉴스7 <대담한K> 생방송 인터뷰 출연 부산KBS, 뉴스7 생방송 인터뷰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이번에 부산 사상구를 배경으로 작업한 프로젝트 전시회였던 에 대한 소식을 듣고서 부산KBS에서 저를 궁금해하셨던 것 같습니다. 방송국에서의 인터뷰만 해도 긴장하기 마련인데, 생방송 뉴스 도중 출연이라니요. 그것도 거의 10분이나 말이지요. 방송 작가분께 미리 받은 사전 질문지를 보고서 몇가지 답은 이미 준비를 해갔지만, 옆에서 뉴스를 진행하고 계신 스튜디오내의 팽팽하게 팽창된 공기를 마시고 있자니 긴장이 안될 수가 없더군요. 주요 질문 내용들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새롭게 보이는 사진 장르, 아트 스포츠 사진 장르가 어떤 것인지 - 서울 출신인데 부산으로 이주를 오게 되었는데 그 배경은 - 왜 부산의 많은 지역 중에서도 원도심(중구)을 택하.. <춤추는 사상> 전시회를 마치고 (작가의 소회) 춤추는 사상 전시회(11.25-30 부산 사상구)를 마쳤다. 2025년 한 해는 춤추는 사상으로 시작하여 춤추는 사상으로 갈무리한 것 같다. 내면의 중심축이 휘청일만큼 많은 에너지가 투입되었다. 전시를 마치고 난 지금 정신의 일부분이 소각된 것 처럼 느껴진다. 전시 후에도 이어진 일들로 한 번도 쉬지 못했고, 지금에서야 멍하니 맥주 한 캔 마시면서 초점 잃은 눈을 하고 있다. 그 안쪽에서는 다양한 생각들이 교차되고는 있지만, 그게 다 무엇인지는 이해하기 어렵다. 그 중에 한 문장을 혼잣말로 뱉어내본다. "해내긴 해냈군." 올 해 1월 SMDV 공장 내에서 첫 번째 무용수 촬영 작업, 2월 대도운수 버스 차고지에서 촬영을 시작으로 구체화 된 춤추는 사상 작업은 이렇게 큰 프로젝트로 연결되는 것을 확신하지.. 사진작가 이준희의 직업에세이 <빛과 디렉션> 교보, YES24, 알라딘 등 정식 출간 소식 흔들리는 청춘에 숨이자 길이자 삶이 된 사진으로빛과 방향성을 찾은 한 청년의 성장기이자현실과 이상 사이, 생존과 예술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에 성공한프로 사진작가의 직업 분투기“당신의 디렉션은 지금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나요?”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듣고 연주하며 자랐다. 음악을 사랑했고, 음악이 자신의 모든 것이 되었다. 그런 그가 음악을 내려놓았다. 원점에 선 그는 무작정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사진이라는 길이 찾았다. 계획도 준비도 없이 시작한 그 길에서 사진은 그에게 빛이 무엇인지 말해주었다. 그리고 순광의 빛을 따라가는 방향성을 알려주었다. 이제 사진을 사랑하고, 사진이 자신의 전부가 되었다.하지만 직업 사진가로 살아가기란 녹록하지 않았다. 여행 사진과 스냅 사진으로 인기를.. 이전 1 ··· 3 4 5 6 7 8 9 ···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