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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블로 작가 & 이준희 작가의<춤추는 사상> 전시 기념 조명 사진 촬영회 포토 파블로 작가와 이준희 작가의 조명 노하우를 한 번에 배우고빛이 가득한 무용수 사진까지 촬영하는 이벤트!파블로작가님 유튜브 부산에서 다시 보기 힘든 촬영회 겸 세미나로 초대합니다. 전시 기념 포토 파블로 작가 & 이준희 작가 콜라보 촬영회 안녕하세요. 사진작가 이준희입니다.이번 전시에 대한 기념으로 본 작가가 촬영하는 조명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촬영회를 개최합니다. 에서는 최소 네 대 이상의 조명부터 최대 열 네 대의 조명을 사용하여 사진 속에 꽉 찬 빛과 색을 넣었습니다.빛은 본 작가의 가장 중요한 도구이며,사진의 키는 빛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컨트라스트를 표현하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의 사진들이 기존의 사진들과 차별점을 보이고 독특해 보이는 것은 이러한 빛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
<춤추는 사상>전시 이벤트 - Aery 에어리 커피 임정환 바리스타와 사진작가 이준희의 토크콘서트 'High-End' 전시 이벤트 - Aery 에어리 커피 임정환 바리스타와 사진작가 이준희의 토크콘서트 'High-End' 커피의 선명도와 사진의 다채로운 빛이 만나는 순간하이엔드를 꿈꾸는 두 창작자가 들려주는 감각의 이야기 사진 전시회 속의 특별한 자리를 소개합니다.전시회에 대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회 소개 및 안내 (11.25~30)" data-og-description="부산시 사상구 프로젝트 전시회 소개 및 안내 (11.25~30) 아이모션 이준희 작가의 첫 전시회, 부산의 문제에 화두를 던지다 안녕하세요. 사진작가 이준희입니다. 저와 저의 촬영 브랜드인 은 전시" data-og-host="leejunhee.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
부산시 사상구 프로젝트 <춤추는 사상> 전시회 소개 및 안내 (11.25~30) 부산시 사상구 프로젝트 전시회 소개 및 안내 (11.25~30) 아이모션 이준희 작가의 첫 전시회, 부산의 문제에 화두를 던지다 안녕하세요. 사진작가 이준희입니다. 저와 저의 촬영 브랜드인 은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2025년 한 해에 걸쳐서 촬영한 작업물이 전시회를 통하여 사회적인 메세지를 띄우려고 합니다.이번 프로젝트 전시는 부산의 사회적인 문제와 그것에 대한 화두를 담았습니다.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님 추천사 인터뷰 영상 사진작가 이준희 인터뷰 영상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구에서 프로젝트 사진작업을 했습니다. 사상구는 부산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있는 곳인데, 점점 쇠락하고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부산의 청년들은 이곳에 취직을 하지 않고, 대부분 수도권으로 직업을 찾아 떠납니다...
열정과 냉정 / Pain is inevitable, suffering is optional 저는 러닝을 좋아하는데, 집 앞의 친수공원을 뛰면서 매 번 생각합니다. 나는 왜 이 짓을 반복해서 계속하고 있는가? 그에 대한 대답은 그냥 하는 것이었습니다. 의문을 가지지 않고, 인생은 원래 고통을 수반하게 만들어져 있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발을 앞으로 굴리는 것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에서 등장하는 제가 좋아하는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Pain is inevitable, suffering is optional. 어차피 인생은 발을 굴리게 되어 있다면 그것을 의문없이 지속적으로 굴려 나가볼 생각이며, 내가 일을 하면서 겪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 앞에서 두려워 하지 않고 그것을 즐기며 지속해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고통조차도 감사하며 말이죠.
태클 / 사진의 왕도 비단 스포츠 촬영뿐만 아니라 패션, 행사, 반려동물, 웨딩, 인물 사진, 기타 특정 장르의 전문 사진가가 되기 위한 길에 왕도는 없다. 열심히 공부하고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며 이론을 채워야 한다. 이론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촬영을 거듭해나가며 기술적 인 완성도를 끌어올려야 한다. 사람들에게 팔 수 있는 상업 사진의 안정성을 갖추는 것, 즉, 퀄리티 컨트롤의 마스터가 되기 위해 노력 해야 한다.
Outstanding Dance / 당신의 사진은 어떤 맛집이 될 수 있을까? 문득 이 기준을 사진에 대입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사진은 몇 점이나 될까?', '어떤 후기가 달릴까?'라는 기준으로 본다면, 이에 해당하는 앱은 없다고 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을 떠올리는 분들도 있겠지만, 인스타그램은 리뷰 형태의 앱이 아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고 '좋아요'를 누르거나, '대작이네요!', '사진 정말 좋아요!', '와, 진짜 멋지다.' 같은 1차원적인 긍정적 평가만 달리는 포맷이다. '2군의 사진이다.', '자극적이기만 하고 감칠맛이 부족하다.', '내 입맛에는 안 맞는다.'와 같은, 맛집들 위에서 날개를 펼치고 시시탐탐 사장의 정수리에 부리를 꽂아넣을 것 같은 유혈 사태는 일어나지 않는다. 사진 실력과 전체적인 형태의 사진 사업을 평가하는 리뷰는 찾아보기 힘들다. ..
사진작가 이준희 책 출간 소식 사진작가 이준희 책 출간 소식 - 에세이 안녕하세요. 사진작가 이준희입니다.올 해 목표하던 일들이 하나 둘씩 진행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에세이집 출간이었습니다.직업, 상업 사진가로서 10년동안 살아온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데,어떻게 직업 사진가의 길로 들어오게 되었는지,어떤 것들이 아쉬웠는지,어떤 것들때문에 인생의 굴곡을 맞았는지,그리고 이것들을 헤쳐나가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했는지이러한 내용들이 300페이지가 훌쩍 넘는 책속에 담겨 있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직업 사진가의 삶에 대하여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 책은 기존에 없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준비없이 사진을 시작했던 저의 모습을 반면교사 삼은 내용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이 책을 읽는 예비 직업 사진가, 예비 직업 예술가분들은 현실적으로어떤 디..
Dancer's Fever / 완숙 아홉 번을 실패해도 단 한 번을 성공하면 현실로 만들게 된 것이다. 내 경험상 한국의 수많은 사진가들이 이러한 상상의 현실 구현 문제 안에 갇혀 있다고 본다. 카메라와 사진이라는 틀 안에 갇혀서 사진은 연출하기보다 현실에 있는 그 장면을 그대로 스냅 형식으로 찍는다고 미리 한계를 그어놓고 생각하는 사진가도 꽤 많아 보였다. 물론, 상상하는 것들을 현실 사진으로 구현하려면 기술적으로 완숙되어야 한다. 그리고 완성된 실력으로 다양한 경험도 쌓아야 한다. 이런 사진 기술 없이 메시지만 전달하려고 하면 사람들이 그 메시지를 읽을 수가 없다. 좋은 메시지와 완전한 기술이 만날 때,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언어를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