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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상업 및 직업 사진작가 양성 <1:1 제자 수련 1년 프로그램 모집 안내> (1명)


상업 및 직업 사진작가 양성 <1:1 제자 수련 1년 프로그램 모집 안내> (1명)

 

 

 

안녕하세요. 아트 스포츠 & 소셜 포토그래퍼 이준희입니다. 

 

인생을 걸고 상업 포토그래퍼로서 살아가기 위한 분들을 수련시키는 프로그램에 상반기 단 한 명을 모집합니다.

 

본 작가는 지난 해 부터 직업 및 상업 사진작가를 기르는 수련 코스를 운영하고 있었고, (알게 모르게)

 

현재도 두 명이 살아남아서 본 작가에게 정기적인 과제와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자격 미달인 분들은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직업으로서 살아남기 위한 수련 과정, 이 과정이 엄청난 득이 될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왜 수련해야만 하는가 (자기 고백 시간)

 

 

본 작가의 이야기를 먼저 해볼까요?

 

이미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사진작가 이준희의 행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솔직한 이야기로 글을 시작합니다.

 

본 작가는 7년의 취미 사진 - 2015년 이탈리아 스냅 촬영 시작 - 2019년 스냅 촬영 종료와 함께 한국 스튜디오 오픈 - 

 

팬데믹과 함께 스튜디오 침몰(인재까지 겹침) - 패망의 순간에 절치부심하여 스스로 수련을 하여 부활 -

 

현재 국내 유일의 아트 스포츠 장르 촬영 사진작가로 활동, 춤추는 사상등의 공공기관 사업, 장애인스포츠 촬영,

 

다양한 전문 촬영 분야 확립으로 자립 성공에 이른 사진작가입니다.

 

 

 

 

상업작가로서 저의 문제는 이와 같았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 처럼, 취미 상태에서 아무런 준비없이 이탈리아 인물 스냅 촬영을 시작하게 되었고,

 

취미라고는 했지만, 그나마 조금은 색감을 잡을 줄 알고,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루는 편이라 당장은 큰 문제가 없었지만,

 

빛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부족했고(스냅 촬영 할 만큼은 알고 있었지만)

 

포토샵도 기본 사용 정도만 가능했기에 지금의 제 기준으로는 절대 전문가라고 할 수 없는 수준의 사진가였습니다.

(그 당시에도 스스로를 사진작가라고 부르지 말아달라고 여기저기 요청함)

 

문제에 대한 인식은 하고 있었으나,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 스냅 촬영에는 고객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바쁜 와중에 공부는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틈틈이 사진 교재등을 읽으며 공부하긴 했지만,

 

진정한 전문 상업 포토그래퍼로서의 기준에 적합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그런 상태로 2019년에 스냅 촬영을 종료하고, 팬데믹 직전에 서울에 스튜디오를 오픈하기로 계획했고,

 

정확히 팬데믹과 동시에 스튜디오 개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튜디오 운영 내내 답답한 사회적 분위기와 인사 사고(사기)까지 당하게 되면서 사업은 침몰하게 되어 큰 손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암담한 상황에서 제가 제 자신을 바라보며 나는 현재 어떤 사진일을 받아서 할 수 있는 사진가인가? 라는 물음을 스스로 던져보았고, (메타인지)

 

저가형 사진 일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는 뼈저린 현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차곡차곡 사진을 독학하기는 했지만,

 

기술이 얼마나 더 성숙되어야하는지, 어떤 상업 사진 상품에 활용해야하는지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사진이라는 낭만의 세계에 너무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던겁니다.

 

멘토라고 할 수 있는 사람도 없었고, 유아독존이었죠.

 

 

 

 

절박함 앞에 우두커니 서보니, 상업 사진이라는 것에 대한 핵심을 그제서야 깨닫기 시작했고,

(돈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확실하게 깨달았으므로)

 

상업적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스포츠 포토그래퍼로 비전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 전부터 영감을 받아온 스포츠 사진에 대하여 세계의 레퍼런스를 찾아보고

 

레퍼런스를 포트폴리오로 바꿔나가는 것, 그 속에서 내가 잘 하지 못하는 약점들을 파악하고 연습하는 것,

 

어떻게 실제적으로 스포츠 장르를 찍어야하는지 현실 감각을 잡는 것,

 

어떤 지점의 미학들이 개인적인 것에서 상업적인 것(클라이언트들이 돈을 내고 싶은 것)으로 바뀔 수 있는지

 

촬영에 촬영을 거듭하며 시야를 넓고 깊게 만들게 되었고,

 

촬영의 최적화를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 년이 다시 지난 현재, 저는 스포츠,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몇 개의 장르적인 촬영을

 

상업적으로 규격화(시스템)하면서도 예술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았습니다.

 

이는 본인 스스로의 1차 수련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고 스스로 자평합니다.

 

하지만, 제 스스로의 수련은 언제나 또 다시 이뤄집니다. 사진의 끝은 없으니까요.

 

 

 

 

조금 긴 글 속에 저의 스토리를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제가 수련을 시키는 프로그램의 누군가의 인생의 중대한 사건이 될 것이므로,

 

그것이 헛되지 않게, 그리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게 진실된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싶습니다.

 

 

키즈 스포츠 작업물
KPOP 댄스 유망주 작업물
좌 - 키즈 스포츠 우 - 성인 스포츠
프로페셔널 댄서 시그니처 작업물
장애인 스포츠 작업물
좌 - 성인 엘리트 스포츠 작업물 우 - 성인 동호인 스포츠 작업물
<춤추는 사상> 공공예술 프로젝트 작업물
<춤추는 사상> 공공예술 프로젝트 작업물
<춤추는 사상> 공공예술 프로젝트 작업물

 

 

수련의 의미

 

 

이곳은 너무나도 지독한 레드오션입니다. 사진을 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가득합니다.

 

하지만, 열에 여덟은 사진에 대한 기본 지식, 상식, 기술력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채로 2015년의 저처럼 취미 생활로부터 떠밀려옵니다.

 

가끔 저를 팔로우하는 사진가들의 피드를 보면 사실, 사진을 직업으로 하실 수 있는 실력이 아닌 분들이 태반입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여기서 굳이 예의를 차리지는 않겠습니다)

 

물론,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1. 본 직업에 대한 회의감,  2. 언제부턴가 취미로 잡은 카메라,

 

3. 매력적으로 보이는 사진작가라는 직업까지 이어지는 달콤한 의식의 흐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함정에 대비없이 빠지면 사진작가로 근근히 살아감과 동시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는 끊임없이 계속됩니다.

 

빈번하게 들려오는 스냅 업체나 개인작가들의 품질 논란의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제 주변의 소식통에서도 귀만 펼치면 365일 내내 들을 수 있는 문제이며,

 

그 덕분에 스냅 촬영 및 사진 시장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이제는 숨0, 크0 등의 사이트에서 사진 촬영 단가는 평균적으로 10만원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한국 사회속에서 적당히 벌고 적당히 저축까지 할 수 있는 연봉을 따진다면 최소 년 5천만원 이상의 수입이 필요합니다.

(정말, 최소입니다)

 

건당 10만원으로 5천만원을 만드려면 대체 몇 번의 촬영을 나가야 달성할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업적 회의감 - 취미 사진 생활 - 상업 사진가로의 전환의 스토리는

 

너무나도 흔한 이야기로 지금도 어디선가 누군가가 이 루트대로 행하고 있을겁니다.

 

제 추측으로는 카메라와 사진이라는 낭만에 적셔진 나머지 메타인지가 전혀 되지 않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이야기)

 

 

 

 

그렇다면 이제 한국에서 사진이라는 직업 세계는 상업 사진가들에게 지옥같은 곳이기만 할까요?

*오히려 지금 시점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서 역으로 본질을 파악한 작가들은 레드오션이 블루오션으로 바뀔 것입니다.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보인 사람이 바로 여기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처지에 있던 시절, 내가 당장 시장에 나가서 할 수 있는 촬영의 단가는 어느정도인가를 따졌을 때,

 

저가형 사진 일들로 연봉 5천만원, 6천만원을 달성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게 과제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기술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최선이다, 라는 결론을 내고 말이죠.

 

고가의 페이를 받기 위해서는 사진속의 감성이나 느낌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 감성과 느낌마저도 철저히 계산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레퍼런스들을 연구해 본 바, 사진세계에서 비싸게 팔리는 사진들은 촬영의 기술력이 빈틈없이 훌륭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별 기술이 안들어가게 되는 이미지들도 살펴보면 작가의 절제력이나 퀄리티 컨트롤이 상당히 뛰어난 것을 알게 됩니다.

(사진 기술자들은 늘 촬영 실수가 없다는 점들도 당장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높이 평가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진짜 사진 전문가라고 불리울 수 있는 A급 이상의 사진작가들의 페이는

 

저가형 스냅 촬영 사진작가들과 비교할 수 없는 금액이었습니다.

 

이 지점에서 기술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첫 번째, 절대적으로 조명(라이팅)기술력이었고,

 

두 번째로 포토샵등 리터칭 및 아트워크 창의력이 크게 달랐으며,

 

세 번째는 기획력과 연출력, 촬영에 대한 밑그림 구상 능력이

 

카메라를 들고 바로 뭘 찍어볼까 하는 기록형 포토그래퍼들과는 촬영의 출발점 자체가 달랐습니다.

 

저는 까맣게 침잠하는 스튜디오에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봤습니다.

 

너는 이러한 기술력을 얻기 위해 훈련이란 것을 해본 적이 있는가?

 

물론 제대로 된 수련이라는 것을 한 적이 없기에 이에 대한 해답은 1차 방정식의 x값처럼 매우 단순한 것이었습니다.

 

11년 동안 업계를 바라보면서 파악했던 직업 사진의 세계

 

 

작년에 제미나이와 함께 만들어본 상업 사진 직업군 피라미드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저가형 노동 시장인 1층에 머무를 것인지,

 

조명이라는 기술을 섭렵하여 2층 이상의 일자리에서 활동할 수 있는지,

(단가가 1층보다 높아서 더 적은 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층위)

 

그리고 한 장르의 마스터가 되어 3층에서 고가의 페이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사진작가가 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조명이라는 액서사리는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빛을 구현하는 의미입니다.

 

빛을 이해하지 못하면 빛을 전기신호로 바꾸는 카메라에서 무슨 짓을 해도 사진을 고품질로 만들수가 없습니다.

 

자연광이 잘 들어오는 창가에 위치한 피사체만 주로 찍겠죠. 느낌과 감성밖에 건질게 없습니다.

 

하지만, 조명을 잘 다루는 사진작가는 창가 자연광도 조명만으로 비슷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진작가는 어느 시간대건, 자연광의 높이와 방향에 상관없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빛의 혼합을 통하여 피사체를 훨씬 더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반론의 여지가 없는 물리적인 현상이므로,

 

더 높은 가치의 상업 사진을 만들어서 돈을 많이 지불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에게 판매하고 싶다면, 

 

수련을 통하여 조명을 익히는 것은 사진작가로서 생존하기 위한 핵심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가치를 최소 반 년 동안 가르칠 것입니다.

 

 

 

 

기술력이 높으면 페이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하지만, 한국 사진 시장의 대부분의 포토그래퍼는 현실에 안주합니다.

 

기존의 것으로 내일의 행운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더 나은 기술을 위해 발만 살짝 들이미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를 위하여 수련을 하거나 연습을 하는 사람들은 저는 아직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얼마 전 유럽에서 현지 프로 축구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프랑스의 리그앙 경기였는데, 이 리그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제미나이에게 물었더니,

 

선수 한 명의 몸값이 전북이나 서울 정도되는 구단과 맞먹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 선수들은 어릴 적 걸음을 떼자마자 축구 기계로 키워지는 선수들입니다.

 

스타디움에서 본 선수들의 움직임과 패스 능력, 공간 파악 능력과 전술 이해력은 K리그에서는 볼 수 없는 수준임에 틀림없었습니다.

 

몸값이 비싼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축구를 한국 프로선수들보다 훨씬 더 잘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몸값이 높은 사진작가가 되는 것이 목표중의 하나입니다.

 

이는 지난 몇 년간의 수련 활동을 거듭하며 증명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스냅 촬영을 하던 때의 단가에 비해서 적게는 네 배, 때로 대규모 촬영이면 열 배 이상도 차이가 나게 되었습니다.

 

아트 스포츠라는 장르는 순간 포착도 너무 어렵고, 조명도 쉽지 않고, 대규모 출장 준비가 늘 되어있어야 하고,

 

정해진 시간 내에 다인원을 찍어야 하는 시스템속에서 퀄리티 컨트롤까지 하는 것이 엄청나게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저는 결국 최적값을 찾아서 이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현재는 더욱 상업화하기 위하여 전진중입니다.

 

제 인사이트뿐만 아니라, AI와 함께 데이터를 파악해 본 바

 

이 시장 내에서 경쟁을 할 수 있는 사진작가는 아직 단 한 명도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레드오션이라고 말하지만, 제게는 블루오션으로만 보입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제 것을 수련하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 작가가 말하는 '핵개인'에 해당하는 사진작가가 되어

 

인공지능 시대에도 자립이 가능한 기술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제 것을 가지게 된겁니다.

 

 

 

 

요즘 AI와 깊은 대화를 많이 나누며 사진분야에 있어서 더욱 절감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사진은 느낌이라거나, 감성이라는 것, 그리고 허울만 좋은 작가주의는 상업적인 성공(지속적인)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진실은, 금액을 많이 지불 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의 눈을 사로잡는 것이 상업 사진의 목표이자 기준입니다.

 

 

 

 

지금까지, 왜, 사진작가 이준희의 1년의 제자 수련 프로그램이 가치가 있을지 메타인지에 입각하여 소상히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수련 과정

 

 

- 자신의 모든 것을 바꾸는 총 1년 과정 (365일)

 

- 적극 개입 수련 6개월 + 자율 수련 6개월 

전반 6개월동안은 지속적인 과제 의무 제출, 후반 6개월은 자율 수련 속에서 지속적인 피드백 형태로 수련

 

- 주 과제, 월 과제, 중장기 과제 형태로 총 3가지의 과제 활동, 후반 6개월에서는 자율 과제 + 중장기 과제 활동

 

- 조명과 촬영 뿐만 아니라, 브랜딩과 AI에 관련된 개념까지 아우르게 되는 과제들을 수행하게 될 것

 

- 강의 제출을 위한 비공개 카페 운영중

 

- 본 작가의 조명 강의, 포토샵 강의 자유 수강 가능

 

- 그 외에도 필요시 1:1 학습 진행

 

- 전반기 서울(성수) 스튜디오에서 조명 연습 진행, 조명과 액서사리 사용 가능, 쉐어하며 시간 조율하여 연습 가능

 

- 후반 6개월 스튜디오 할인 사용 가능, 개인 쉐어 스튜디오로 사용 협의 가능

 

- 스튜디오 촬영팀으로 합류 원할 시 본 작가의 타 제자들과 합류에 대한 논의 가능

 

- 본 작가의 촬영 작업시 어시스트로 참석 가능

 

- 소니 카메라 구입시 지인 할인가 구입 도움 가능

 

- 유쾌한생각, SMDV 조명 구입시 앰배서더 할인가 구입 도움 가능

 

 

*1년 동안 올바른 성장의 디렉션을 주입시킬 것입니다.

기술을 익힌 다음, 여러분은 창의를 더하여 자립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피아니스트도 하농부터 연습하고, 태권도도 태극 1장 품쇄부터입니다.

그것도 못하는데, 다음은 없습니다.

갑자기 쇼팽부터 친다고 하는 사진작가들이 대부분인데, 상업 사진의 세계에서는 기본의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본 작가가 제자 수련을 하는 이유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본 작가는 현재 한국에서 대체 불가능의 아트 스포츠 작가의 위치로 튼튼하게 자립을 하는 중입니다.

 

본인 스스로 아직 목표하는 것에는 완전히 닿았다고 결코 말할 수는 없으나

 

스포츠 장르의 시장의 스케일과 미국 스타일의 스포츠 이미지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사진작가는

 

아직 한국에는 전무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올 해 문의 DM 건수가 수 백% 증가하고 있습니다.

 

AI와 함께 현상황에 대하여 분석해보면, 점점 시간이 갈수록 제 한 몸이 모든 촬영을 감당할 수 없게 될 것이고,

 

저희 아이모션의 또 다른 사진작가는 분명히 요원해 질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도 두 명의 제자를 양성해보고 있는 중이며,

 

이들이 어디까지 성장할지는 아직은 미지수지만,

 

수련 프로젝트는 추후 여러 촬영 그룹을 만들기 위한 초석이 되기도 합니다.

(그룹은 1포토 + 2어시 형태를 예상중)

 

물론, 한 그룹의 전담 포토그래퍼가 되는 것을 절대적으로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못하면, 못시키니까요. 저는 사진작업에 있어서 정말 현실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자존심을 걸고 촬영을 맡길만큼 모든 것이 완전해져야만

 

본 작가를 대체하여 촬영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상황이 갖춰지면 철학과 기술을 저에게 배운 분들만 아이모션의 대체 작가로 고용할 것입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진 분들을 그 자리에 세울 생각도 없고,

 

사진 기술에 대하여 완전하지 않은 분들을 내세워 고객들을 촬영하는 일도 없을겁니다.

 

이 촬영은 대체 웨딩스냅작가가 할 수 있는 정도의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수련의 대가로 그 자리에 서는 순간, 저와 제자분들의 삶은 꽤나 달달할 것입니다.

 

제 것이 집약되어 있는 한국 스포츠 촬영 전반을 아우르는 영향력있는 큰 브랜드로 성장할 것을 저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수련 금액 결제와 상담

 

 

수련 금액 결제와 상담은 

 

사진작가 이준희 채널

스포츠, 예술가, 스튜디오, 호리존, 야외출장, 그 외의 촬영들을 하고 있습니다

pf.kakao.com

카카오톡 채널로 먼저 상담주시고, 사전 전화 통화 인터뷰와 직접 미팅을 통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가격에는 할인가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를 대체할 수 있는 사진작가로 성공시키기 위한 저의 투자금도 들어있는 금액입니다.

 

언제든 편안하게 상담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수련을 오기 적합한 분

 

 

- 사진을 취미로 해왔고, 직업 사진가로 넘어가길 원하는 분

 

- 직업 사진가로 몇 년 동안 운영해왔지만, 길을 찾지 못하고 저가형 시장에서 일하시는 분

 

- 직업 사진가로 장기간 활동했지만,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원하는 분

 

- 미래 AI 시대에 생존하기 위하여 사진작가라는 직업을 선택하는 분

 

 

 

절박하게 성공을 원하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 절박함, 제가 경험해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이준희의 사진에 대한 철학에 대하여 더 많은 것을 알기 원한다면, 현재 전국 서점에서 판매중인 에세이집 <빛과 디렉션>, 그리고 이 블로그에 게재된 칼럼을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